2025년 2월 말 기준
요새 공항에 세 시간 전에 도착하더라도 비행기를 놓칠 수 있다는 기사를 봐서 결국 3시간 전에 딱 맞추어갔다.
결과적으로 시간이 남아 기록하는 중.
에어아시아 K카운터에 가보니 이미 줄이 꽤 길었던 상황, 그런데 뒤에서 보면 한 줄로 보여서 여긴가? 싶었다.
결국 양해를 구하고 앞으로 나가 셀프 체크인하고 위탁 수화물 없는 승객은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배기지 드롭 라인에 줄 서면 된다고 했다. 새벽 4:40 기준 그 줄은 비어져있었기 때문에 헷갈렸던 것.
그래서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카운터에 갔다.
질문은 돌아오는 비행기표 있는지,
발리를 가기 때문에 비자 있는지, (난 e비자가 있어 보여줌)
내 기내용 가방 무게를 재었다.(ㅎㄷㄷㄷ)
7kg 한도라 맞춰갔지만 왠지 쫄리는..
그리곤 발리 티켓까지 총 2장의 티켓을 받았다.
후딱 끝내고 보안구역 줄 5번 게이트로-
줄이 바깥에서 꽤 있었지만 스마트패스로 잘 들어갔다. 짐& 신체 엑스레이, 자동출국 까지 하니 5:30이 안되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아 늦게 올걸 싶었다.
에어아시아는 탑승동으로 가야 하고,
면세 인도장도 가까이 있어서 (사람도 별로 없었음)
기다리는 과정이 없었다.
다만 면세품이 생각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 게이트 앞에서 걸릴까 봐 걱정…
*앱체크인 방법은 다른 블로거들이 잘해놓음.
운 좋게 선호하는 창가 자리를 배정받아서 좌석 구매는 안 했다.
곧 탑승이기 때문에 탑승후기와 기내식 후기는 다음 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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